현재(玄哉) 정희경
(기사) "남북한 이질화극복이 통일의 지름길" 남북적십자회담대표로 25차례 북의 대표단 만난 정희경여사
한국 - 광복이후
문화예술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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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12.19 한국일보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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