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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이끈 실천가
현재(玄哉) 정희경

豈得每人惊之 기득매인열지 恒求無愧我心 단구무괴아심

어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다만 항상 양심에 부끄럽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이사장 인사말

정직과 성실, 책임과 자율이 숨 쉬는 교육공동체

'좋은 학교'라는 꿈을 향해 한결같이 걸어오셨습니다. 마치 나무를 기르듯, 사랑과 헌신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을 보듬으셨고, 정직과 성실, 책임과 자율이 숨 쉬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하셨습니다.

현재의 삶과 업적

1932 ~2024

“ 작은 공동체의 실천이 사회 전체의 변화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