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현재 정희경 선생 산문집2_또 하나의 여로
한국 - 광복이후
문화예술 - 기타
400459
정희경
2019, 2p 교육 60년, 현재玄哉 정희경 선생 산문집을 재발간한 것 중 2권이다. 여학교에 다닐 때, 동생의 죽음을 보고 쓴 '떠난다는 일'이란 글이 교지에 실린 것이 이젠 거의 30년 전, 그동안에 써왔던 글들을 처음 모은 것이 '시한 속의 너와 나'라는 책으로 사년 전에 나왔고, 거기 수록되지 못했던 글들과 그 후에 쓴것들을 다시 모아서 이제 '또 하나의 여로'란 책 이름으로 나오게 되었다.삶이 허락되어 있는 하루하루의 날들이 너무나 고맙고 소중해서 입김을 불어넣으며 적어왔던 글들이다. 《또 하나의 여로》 머리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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