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일가재단 취임사(2010.03)
한국 - 광복이후
문화예술 - 기타
400320
지금 나는 이 엄중한 새 직책 앞에서 이와 같은 상념에 빠져드는 것이 죄송하기는 하지만 그 까닭은 있습니다. 젊은날 많은 어른들을 모시고 일을 하면서 나이 75세가 넘으면 절대로 공직을 새로 맡을 일이 아니라고 하는 하나의 “신념”이 내 안에 자리 잡았고 그것 조차 하나님의 뜻이라 믿어 왔습니다. - 일부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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