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일본인의 자랑, 가업(원본, 출력본)
한국 - 광복이후
문화예술 - 기타
400317
나는 요즈음 TV를 제법 많이 보는 편이다. 남편이 세상 떠나기 전에는 없던 버릇이다. 그가 떠난 후 나는 밥 먹는 일을 밥상에 차려 놓고 혼자서 먹을 수가 없었다. 객이나 와야 식탁이 제 구실을 하는 날이다. 혼자 먹을 때는 쟁반에 음식을 차려서 TV앞으로 간다. 말하자면 TV를 상대로 밥을 먹으며 생명을 이어간다는 말이다. - 일부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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