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여자의 자존심을 지키시던 분-어머니, 나 그리고 딸의 삶-투르사 강연
한국 - 광복이후
문화예술 - 기타
400311
원고지16매, 출력본2매, 팩스 4매 나에게 늘 뚜렷하게 남아있는 나의 어머니의 모습은 이마 한 가운데로 반듯하게 타신 가르마, 반드르르하게 빗은 한올 흐트러짐 없는 쪽머리, 깨끗하고 빳빳한 동정이 신듯한 모시저고리 옥색치마, 갸름하고 자그마한 보선발의 깔끔한 모습이다. 흐트러진 모습을 뵈온 일이 없었던 나의 어머니는 당연히 엄격하신 분이었다. - 일부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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