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玄哉) 정희경
(원고) 아산회장을 생각한다.
한국 - 광복이후
문화예술 - 기타
400310
1968년 늦여름, 안국동에 있는 미국 대사관 관저촌에 있었던 미국 문화공보관 관장댁에서 조촐한 저녁 모임이 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그 무렵 공보관에 근무했던 이연숙 선생(전 국회의원)이 주선한 자리가 아니었나 싶다. - 일부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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