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신호범의원 축사 『시심을 잃지 않는 철인』
한국 - 광복이후
문화예술 - 기타
400309
신호범 의원을 대하고 있노라면, 이 세상의 험하고 모진 풍상을 겪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다. 그렇게 평화롭고 편안하고 잔잔한 느낌뿐이다. 주 상원 부의장으로, 무역통상위원회 위원장으로 오대양 육대주가 좁다 하고 뛰어다니는데도 전혀 분주하지도 않고, 떠들썩스럽지 않고, 그저 조용하고 담담한 느낌만을 받게 된다. - 일부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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