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역사의 길목에 서서
한국 - 광복이후
문화예술 - 기타
400250
대학당, 1988, 4p 글을 쓴다는 것은 늘 새로운 도전으로서 긴장감과 기대를 경험케하는 삶의 청량제가 되곤 했습니다. 살면서 일하면서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는 가능한 잃지 않고 써왔습니다. 강연이나 이야기 할 기회는 가능 한 피해 왔으나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는 될 수 있는대로 꼭 쓰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그것이 내 생각을 정리하고, 또 생각을 닦는 공부의 기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역사의 길목에 서서》 머리말 中
저작권 보호분야 “(저서) 역사의 길목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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