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더불어 산다는 것은
한국 - 광복이후
문화예술 - 기타
400249
정희경
우석, 1987, 4p 이제는 '이웃'이라는 맛은 사라지고 '친구'라는 개념만 남아 가고 있다. 시대의 흐음 속에서 어찌할 수 없이 달라져 가는 세상 풍습이지만 한 삼년 살다가 떠난 우리 아파트 건너편 댁에서 아무 말도 없이 어느 날 훌쩍 이사를 가버렸을 때 나는 내가 얼마나 이웃에 소흘했던가를 뜨겁게 느꼈다. 《더불어 산다는 것은》 본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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